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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韓코로나19 안전국가 글로벌 3위, 우수한 방역능력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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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9-16 21:49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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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DKG 보고서 코로나19 안전국가 보도
"코로나19 안전 우수국가 경제적 피해 덜 받아"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데일리DB
[세종=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포브스지가 홍콩 기반의 싱크탱크 DKG(Deep Knowledge Group) 연구보고서를 인용해 ‘한국이 코로나19 100대 안전국가 중 3위’라고 지난 3일 보도한 것을 언급하며 “한국의 우수한 방역능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코로나19 단순 확진자 수나 사망자 수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측면에서 국가별 코로나19 대응 능력을 수치화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지닌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전 세계 250개국을 대상으로 코로나19와 관련된 경제, 정치, 보건·의료의 안전성을 평가했다. 방역효율성, 위기대응능력 등 6개 카테고리, 30개 지표, 140개 변수에 대해 빅데이터 기법을 활용, 분석·평가해 각국의 안전점수를 산출한 것으로, 지난 6월 첫 발표 이후 방법론, 지표, 데이터 등을 보강해 9월 보고서를 발표했다.

DKG의 9월 ‘코로나19 100대 안전국가 업데이트’에서 한국은 당초 10위에서 7단계 상승한 3위를 기록했다. 1위는 독일, 2위는 뉴질랜드였다.

홍 부총리는 “한국은 방역효율성(3위), 거버넌스(4위) 등을 비롯해 6개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특히 세부 분석에서 전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임에도 방역 성과는 높은 것으로 확인돼 K-방역의 우수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 대응과 관련해 방역과 경제회복 간 긴밀한 상관관계를 확인했다”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주요 선진국 상당수가 코로나19 대응 안전도가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제금융기구(IMF)가 지난 6월 세계경제전망(WEO) 수정치를 발표하며 4월 대비 평균 1.9%포인트 감소로 제시했는데 이번 순위와 연결시켜보니 코로나19 안전 우수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제적 피해를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홍 부총리는 “독일, 호주 등 확진자가 많고 치명률이 높은 국가라도 충분한 대응여력을 확보하고 적극적인 경제회복 조치가 있는 경우 상위권에 분포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우리의 경우 8월 중순부터 2차 감염이 확산될 우려가 있음에도 전국민적인 방역 노력과 추가경정예산 등 민생대책 및 경제회복 노력이 반영돼 순위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홍 부총리는 “정부는 코로나19 제어를 위한 방역을 철저히 하는 한편, 민생안정·경기회복 대책을 토대로 방역과 경제를 함께 챙기며 더 안전한 국가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진철 (cheo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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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대출비교 서비스에 신한은행이 추가됐다. 누적 대출 실행 금액은 출시 1년 만에 1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토스는 대출 비교 서비스인 ‘내게 맞는 대출 찾기’에 신한은행이 입점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신한은행의 참여로 제휴 금융사는 25곳으로 늘었다. 핀테크 업체의 대출 비교 서비스에 신한은행이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누적 대출액은 출시 첫 달이던 지난해 8월 65억원에서 이달 1조2000억원으로 급증했다. 누적 대출 건수도 17만여 건에서 2300만 건으로 늘었다.

출시 당시 제휴사는 저축은행 네 곳뿐이었지만 지난해 광주은행을 시작으로 제1금융권 업체가 잇달아 참여했다. 9월 현재 제1금융권 대출 실행 금액은 5400억원으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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